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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제(16일) 보도된 내기 골프는 내용과 다른 점이 있다. 2016년도에 동료들과 해외에서 골프를 친 사실이 없다. 또한 단순히 게임의 재미를 위한 부분(돈)이었을 뿐 게임이 끝난 뒤 현장에서 금액을 돌려주거나 돌려받았다"며 "공인으로서, KBS2 '1박 2일'의 큰형으로서 모범이 돼야 했음에도 그렇지 못한 것에 깊이 반성하고 있다. 이 사안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열심히 방송에 임하고 있는 동랭들에게 더이상의 오해와 곡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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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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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불미스러운 일로 많은 분들에게 실망과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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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으로서 또한 '1박 2일'의 큰형으로서 모범이 되어야 했음에도 그렇지 못한 것에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이 사안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책임의식 있는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거듭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려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