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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는 최근 진행된 '제 2차 북미정상회담'을 맞아 SBS 뉴스의 외신 캐스터로 일하게 됐다. SBS에서 기자생활을 했던 안현모는 퇴직 후 다시 전 직장을 찾게 됐는데, 국가적 행사에 함께하게 되었다는 부담감과 긴장감으로 떨었고, 라이머는 직접 안현모를 방송국까지 데려다 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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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라이머는 아내를 기다리며 가수 뮤지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김찬웅 PD를 만나 그동안 못 다한 이야기들로 수다꽃을 피웠다. 그러던 중 라이머가 털어놓은 비밀 이야기에 뮤지는 "말 끝에 '미안해'를 붙여"라고 팁을 전수했다. 이에 라이머는 안현모를 다시 만나 "여보 미안해"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라이머가 '미안해'를 외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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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모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함께한 공부 현장 및 제 2차 북미정상회담의 생생한 뒷이야기는 18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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