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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대학 시절 남자친구와 사회인이 되어 다시 재회하게 된 여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여전히 서로에 대한 애틋함이 남아있어 다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지만 알고보니 남자친구에게는 2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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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내일(19일) 방송에서는 드디어 이 지독한 연애담의 결말이 공개된다고 해 안방극장을 한 차례 더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이에 주우재는 "이건 볼 수 있는 사연이 아니다"라며 참견을 거부하는가 하면 김숙은 "사연 보다가 체기가 생긴 건 처음"이라며 여전히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많은 사연에 늘 초연한 모습을 보이던 서장훈 마저 "눈 뜨고 못보겠다"고 말해 내일(19일) 방송에 대한 관심이 수직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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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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