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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는 지난 14일 육종암 투병 사실과 함께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후 항암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정말 많은 사람이 함께 걱정해주고 기도해주셔서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난 것 같다"라며 "정말 고맙고 감사드린다. 나를 위해 울먹여주신 그 마음"이라며 자신을 응원해준 이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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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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