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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전기요금도 사용량이 가장 많은 서초구는 가구당 월평균 4만614원으로 사용량이 가장 적은 관악구(2만230원)의 2배를 웃돌았다. 강남구는 서초구보다는 다소 적은 3만6787원이었고 ▲용산구(3만6295원) ▲송파구(3만2037원) ▲양천구(3만1706원) 등이 뒤를 이었다. 이에 비해 관악구과 함께 ▲금천구(2만2859원) ▲강북구(2만4244원) ▲동대문구(2만4836) 등이 전기요금 하위권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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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력사용과 요금이 가장 높은 서초구와 강남구는 지난해 서울지역 아파트 평균매매 가격도 가장 비쌌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서울 구별 3.3㎡당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강남(4877만원), 서초(4616만원)이 가장 높았다. 전력사용과 요금이 가장 적은 지역인 금천(1431만원)과 관악(1738만원)은 아파트 평균매매가격도 25개구 가운데 하위권에 속했다. 조완제 기자 jwj@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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