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후지이 미나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이자 에이전트 그룹 오엔기획(O.N WORLDWIDE)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6일 오엔기획 측은 "배우 후지이 미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활동할 후지이 미나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오엔기획 측은 "일본과 한국, 대만에서 활동하며 각국 팬덤이 형성되어 있는 만큼 오엔기획의 다양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후지이 미나의 한국 활동과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서포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후지이 미나는 일본과 한국, 대만을 오가며 영화는 물론 드라마, 예능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다. 현재 일본 드라마 '절약ROCK'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으며, 최근 일본 차기 드라마 촬영까지 마쳤다.
후지이 미나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오엔기획은 해외 공연과 광고, 콘텐츠 제작 등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한류 비즈니스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후지이 미나의 영입으로 매니지먼트 사업부를 신설했으며, 향후 해외 비즈니스가 가능한 배우들의 추가 영입 및 자체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한 브랜디드 매니지먼트를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후지이 미나는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한국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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