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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말간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천우희의 색다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작품 속 강렬함을 벗어나 한층 깊은 내면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인 것. 화려한 패션이나 메이크업 대신 스타일링과 소품을 최소화한 채 본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로 빛나는 화보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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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핵폭탄급 웃음으로 무더위를 날릴 차기작 JTBC '멜로가 체질'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그는 "드라마는 오랜만이라 떨린다"며 촬영을 앞둔 설렘을 표했다. 이어 "이병헌 감독님이 자연스러운 모습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셨다. 나의 다른 가능성을 열어두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치 이병헌 감독님이 그런 이야기를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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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우희는 영화 '우상'을 시작으로 '버티고', '소공녀' 그리고 드라마 '멜로가 체질'까지 올해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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