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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영화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인 만큼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은 더욱 견고해졌다. TV·영화를 대표하는 전문가 집단이 심사위원을 추천, 부문별 7명의 심사위원이 위촉됐다. 부문별 최종 후보자(작)를 추리는 과정에 앞서 업계 전문 평가위원 총 40명이 참여해 사전 설문 자료를 만들어 심사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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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측은 "올해도 TV와 영화 부문 모두 우수한 작품들이 경쟁하고 있다.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받은 훌륭한 작품을 시상식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55회 백상예술대상은 JTBC에서 생중계되며 4월 4일(목)과 5일(금)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TV·영화 부문별 후보 등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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