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최대성이 가족이엔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의 종영을 맞이하며 아쉬움 가득한 종영소감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39회, 4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 이하 '조들호2')은 추악한 진실을 맞닥뜨린 조들호(박신양 분)가 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을 만나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로 최대성은 극 중 조들호(박신양 분)와 함께 거대악과 맞서는 기자 최재혁 역으로 출연했다.
최대성은 극 중 정의의 최기자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조들호(박신양 분)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내며 맹활약을 했다. 실감나는 눈물연기와 술취한 연기, 코믹액션에 이어 배신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제대로 들었다 놨다 하며 미친 존재감을 발산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종영을 맞이한 최대성은 "안녕하세요. 배우 최대성입니다. 드디어 조들호2가 오늘로써 마지막 촬영을 끝냈습니다. 이 휑한 공간에서 허무함을 달래면서 이 아쉬움을 다음 작품을 통해서 더 열심히 태워서 더 좋은 작품에서 여러분들을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사랑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라며 아쉬움이 가득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대성은 '조들호2'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에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조만간 새로운 작품으로 인사를 드릴 것을 약속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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