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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편성 확정 후 '구해줘 홈즈'의 첫 의뢰 지역은 '부산'이다. 부산에서 인생 첫 독립을 준비하는 여성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박나래 팀의 장동민과 황보라, 김숙 팀의 김숙과 김광규가 직접 부산으로 출격한다. 특히 황보라, 김숙, 김광규는 실제 부산 출신으로 남다른 현지 정보력을 발휘하며 집 찾기에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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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숙 팀은 부산 영도와 송도의 매물을 소개한다. 부산 바다를 방구석 1열에서 직관할 수 있는 완벽한 뷰의 집부터 운동장만한 크기를 자랑하는 양옥집, 카페처럼 완벽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오피스텔 등. 코디로 나선 김숙과 김광규도 집을 소개할 때마다 감탄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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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두 팀 중 '구해줘 홈즈' 첫 회 우승을 차지하는 것은 누굴까. 연예인 군단의 리얼 발품 중개 배틀 첫 결과는 오늘(31일) 일요일 밤 10시 35분 첫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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