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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디(CLUBD) 속리산'은 오는 5월 30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앞두고 코스와 클럽하우스 등 리뉴얼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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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디'의 'D'는 퍼블릭 골프장의 최종 완성 또는 종착지인 'Destination'과 차별성을 나타내는 'Differentiation'을 뜻하며, 새로운 감각의 고품격 골프장으로 차별화된 즐거움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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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이도(YIDO)는 이번 클럽디 속리산 통합 운영 관리를 통해 △ 금융 설계 및 조달 △ 사업 분석 △내부 IT사업팀을 통한 자체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 골프장 전문 플랫폼 운영사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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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오픈한 클럽디 속리산은 충북지역의 대표 골프장으로서 럭셔리 한 클럽하우스와 시원하게 펼쳐진 코스로 유명하며, 골프장 운영 서비스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클럽디 속리산은 우리나라의 5대 명산중 하나인 속리산과 구병산을 감상할 수 있어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느끼면서 골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과감하고 적극적이며 도전적인 느낌을 살린 웨스트(WEST)코스(3,370m 3,457yard)는 남성적으로 구성됐으며 장타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조용한 숲의 이미지와 어울린 여성스러운 느낌의 이스트(EAST)코스(2,997m, 3,278yard)는 정확하고 세심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클럽디 속리산은 속리산IC에서 5분 거리로 청주에서 약 20분, 대전 약 30분 천안·구미에서 약 40분, 동서울에서 약 1시간 30분이 걸리는 편리한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다.
클럽디 속리산은 다음달 30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실시하고,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서비스 및 연단체 모집 등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