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상이몽2' 강주은이 다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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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민수-강주은, 윤상현-메이비,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주은이 스튜디오에 돌아왔고, 모두가 강주은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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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은 "지난 2월 출연 때 25주년을 무사히 보내서 감사하다고 하셨는데 그 사이 많은 일이 있었다"며 최민수의 사건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강주은은 "신기하게도 남편은 제가 있을때와 없을때 차이가 있다. 눈 돌리면 큰일이 난다. 그래서 제가 늘 제가 안전장치처럼 산다"고 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주은은 "또 다시 뒤통수 맞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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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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