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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까지 진행된 총 40경기를 보면 스트라이크가 없거나 1스트라이크일 땐 3할이 넘는 타율을 보였다. 2B에서는 타율이 3할7푼5리(56타수 21안타) 2B1S에서도 타율이 3할7푼5리(168타수 63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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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트라이크 상황에선 타율이 무려 3할5푼(703타수 246안타)이었다. 모든 볼카운트에서 3할 이상의 타율을 보였다. LG 유강남이 31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서 기록한 끝내기 안타는 볼카운트 3B1S였다. 무려 타율이 3할6푼5리나 되는 좋은 카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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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율도 확실하게 차이를 보였다. 0스트라이크나 1스트라이크때는 5할이 넘는 장타율을 보였지만 2스트라이크 때는 장타율이 2할대로 떨어졌다. 즉 2스트라이크 이후엔 자기 스윙을 하지 못하고 콘택트에 집중하는 스윙을 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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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볼카운트별 타율
1B=215타수 68안타 타율 0.316 장타율 0.521
2B=56타수 21안타 타율 0.375 장타율 0.518
3B=4타수 2안타 타율 0.500 장타율 0.750
1S=241타수 80안타 타율 0.332 장타율 0.510
1B1S= 242타수 84안타 타율 0.347 장타율 0.529
2B1S= 168타수 63안타 타율 0.375 장타율 0.548
3B1S= 52타수 19안타 타율 0.365 장타율 0.538
2S=251타수 48안타 타율0.191 장타율 0.271
1B2S=441타수 62안타 타율 0.141 장타율 0.218
2B2S=404타수 78안타 타율 0.193 장타율 0.257
3B2S=286타수 51안타 타율 0.178 장타율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