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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은 정준영이 불법 촬영한 성관계 몰카 동영상을 유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멤버라고 알려지며 구설에 올랐다. 강인은 2016년 정준영, 2AM 정진운, 모델 이철우와 함께 JTBC '히트메이커'에 출연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촬영하던 중 정준영은 씨엔블루 이종현에게 독일 베를린에서 성매매 여성들과 성관계를 맺었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카카오톡 대화내용이 공개되며 함께 프로그램을 촬영 중이었던 강인 등도 정준영과 함께 성매매를 하거나 불법 촬영한 영상을 공유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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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은 2015년 빅뱅 전 멤버 승리,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 배우 박한별의 남편이자 유리홀딩스 전 대표인 유인석씨 등이 포함된 단체대화방에 성관계 몰카 동영상을 수차례 유포한 혐의로 지난달 구속됐다. 승리와 최종훈도 불법 촬영물 유포 사실이 드러나며 각각 추가 입건된 상태다. 또 다른 단체대화방 멤버로 알려진 로이킴 또한 조만간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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