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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첫 방송을 시작한 '국민 여러분!'은 빠른 전개와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인해 상승세를 제대로 타게 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양정국(최시원)이 박후자(김민정)에게 쫓기던 중 갑자기 연쇄 살인범을 잡아 용감한 시민상을 받는 모습이 그려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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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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