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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보민과 재현은 "화보는 우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좋다. 팬들도 좋아했으면 좋겠다"라며 자신들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는 재현이 "팬들은 나의 허당미와 반전 매력를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보민은 "매력이라면 나의 입술"이라고 쑥쓰러운 듯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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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보민. "연기자로서 내 모습을 처음 보여드리는데 분명 '유주하'라는 캐릭터에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첫 작품이라 많이 긴장되지만 열심히 하고 있으니 모두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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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어떤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는 재현이 "오래 기억되고 싶다. 항상 좋을 순 없을지라도 정말 열심히 하고 성실한 그룹. 우리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말했고 보민은 "나중에 엑소와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처럼 교과서에 'K팝을 알린 그룹'으로 기록되고 싶다. 이왕 시작한 거 끝까지 가보고 꼭 그렇게 되고 싶다"라고 당차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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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창간 6주년을 맞은 '더스타' 4월호에서는 배우 이준기와 태국 치앙라이&방콕에서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커버 화보와 워너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재환의 또 다른 2종 커버 화보와 4종 포토카드, 20p 특집 화보,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배우에 오른 배우 공명의 사랑스러운 화보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