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객이 테이크아웃 컵을 가져오기만 하면, 컵 외부에 스티커를 붙여 예쁘게 꾸며주고, 컵에 분갈이 흙과 다육식물을 옮겨주는 친환경 이벤트가 펼쳐진다. 고객 누구나 구매 여부 상관 없이 선착순(롯데월드몰은 하루 200명, 롯데몰은 하루 100명)으로 참여 가능하다. 화분에는 이름이 적힌 팻말이 달리고, 가져가기 좋게 종이 캐리어도 함께 증정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