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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는 각자의 그룹에서 막내를 담당하고 있는 피오와 장원영의 신선한 호흡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데뷔 9년차인 피오는 녹화 내내 후배인 장원영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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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의 한 끼 도전은 성공으로 끝날지, 그 결과는 3일(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청담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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