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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홀인원 경품으로 코란도 신차 1대를 제공하며, 행사장 내 전시공간에 G4 렉스턴과 코란도 차량을 전시하는 등 현장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코스와 국내 개막전이라는 상징성에 많은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대회로 높은 홍보효과가 기대된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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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영국 첼시 레이디스에서 활약 중인 '지메시' 지소연 선수를 티볼리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후원하고 있으며, K리그2의 안양FC를 타이틀 스폰서로서 후원하는 등 국내외에서 축구와 승마를 비롯해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실시함으로써 스포츠 팬들과 교류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아웃도어 마케팅 브랜드 쌍용 어드벤처를 바탕으로 쌍용차 고유의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해 나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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