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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요즘애들'의 녹화에서 청년영정사진사 '요즘 애'를 만난 4MC와 하하는 "직접 영정사진을 찍어보며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청년영정사진사의 제안에 자신들에게 가장 의미 있는 옷을 입고 영정사진을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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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게스트로 출연해 뜻밖의 영정사진까지 찍게 된 하하는 "날을 잘못 잡았다"며 절규했다. 하지만 이내 실제 죽음을 앞둔 사람처럼 분위기에 몰입했고, 아내 별의 친구 김신영에게 "내가 죽으면 아내 별에게 좋은 남자를 소개해주라"는 유언까지 남겼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남자에게 아이들이 아빠라고 부르는 건 상상도 하기 싫다. 벽에 실수 할 때까지 살고 싶다"며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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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C 그리고 하하의 영정사진은 7일(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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