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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방대원 여러분을 비롯해 복구에 힘을 모으시는 모든 분들의 안전을 기원하고 응원한다. 저 또한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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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는 영화 '마더', '써니', '한공주' 등에서 열연했으며 '해어화'와 '곡성', '우상' 등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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