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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발생 후 재난 현장에 인접한 CJ헬로 영동방송을 비롯해 CJ그룹 임직원 30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됐다. CJ헬로는 긴급 재난방송 체제로 전환해 전국에 실시간으로 화재 상황을 전달했으며, 향후 피해 고객을 위한 요금 감면 및 구호성금 모금방송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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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J그룹은 지난 2015년 5월 행정안전부(舊 국민안전처)와 민관 재난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국민안전 안심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해 재난 구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각종 재난이 발생하면 즉각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상황이 전달되고, CJ그룹은 CJ제일제당의 식음료를 CJ대한통운 택배차량과 드론 등 가용한 수단을 총동원해 이재민 또는 고립지역 주민에게 전달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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