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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아스트로는 현지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1st JAPAN MINI ALBUM [Venus]'(퍼스트 재팬 미니 앨범 [비너스]) 앨범으로 일본 공식 데뷔를 알렸다. 일본 데뷔와 동시에 진행된 데뷔 기념 팬미팅은 4300석 전석 매진되었고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하며 일본 데뷔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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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스트로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타워레코드의 하이터치, 싸인회 이벤트를 시작으로, 카페에서 아스트로가 꽃미남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하여 주문한 음료와 빙수를 서빙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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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는 일본 공식 SNS계정을 통해 "이번 일본 데뷔로 더 많은 아로하(아스트로 팬클럽)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자주 올테니깐 또 봐요."라며 일본 프로모션을 마친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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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