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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수연(문가영 분)에게 다시 사랑에 빠진 우식(김선호 분)의 모습이 유쾌한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약도 없는 '입덕 부정기'를 지나 지독한 '수연앓이'에 허우적대던 우식. 지난 방송에서 수연이 우식을 좋아한다고 확신한 누나유리(김예원 분)의 부추김에 우식은 고백을 준비했다. 하지만 자신의 오해에서 비롯된 일임을 알게 된 유리는 우식이 망신을 당하기 전에 백스핀 엘보를 날려 버렸다. 고백의 기회도 잃고 턱 보호대까지 차게 된 우식의 '웃픈' 짝사랑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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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수연의 이상형이 착한 남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우식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잔소리가 일상이 된 까칠남 우식이 과연 사랑의 힘으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첫사랑 수연에게 특별하고 아찔한 보컬 특훈을 하게 된 우식. 두 사람의 시너지가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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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 6회는 오늘(9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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