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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류 기부는 속초 시청 주민생활 지원과를 통해 금일(10일) 진행되었으며, 해당 의류는 산불로 인해 급히 대피하며 옷가지를 미처 챙겨 나오지 못했을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된 의류는 아직 쌀쌀한 날씨 속에 집 밖으로 내몰린 이재민들의 보온과 청결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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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관계자는 "대형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조속히 희망을 되찾길 바란다"라며 "향후에도 마크엠 등의 신원 의류 브랜드는 국내외 재난 재해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기부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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