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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은 눈물이 없다고 고백하며 시선을 끈다. 첸은 '감정 표출이 안 돼 힘들다'고 말하며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심지어 첸은 눈물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영화 두 편을 몰아본 사연을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구라는 적극 관심을 보이며 영화 제목까지 받아 적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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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첸은 자신이 인정하는 아이돌 보컬 1위를 뽑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 분'이 '라디오스타'에서 '와이파이'를 부르는 모습을 감명 깊게 봤다는 첸은 즉석에서 '와이파이'를 부르며 MC 윤종신을 흐뭇하게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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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과거 '려욱 라인'을 고백했던 첸은 최근 려욱과 연락이 두절된 사연을 털어 놓는다. 그 이유로 '자신의 성격'을 꼽으며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여에스더가 '같은 상황 다른 이유'를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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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첸을 비롯해 여에스더, MC 딩동 등의 게스트가 각 분야의 1인자답게 무궁무진한 매력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관심을 드높인다.
'아이돌 보컬 1인자' 첸의 '무공해 청정돌'다운 순수한 매력은 오늘(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라디오스타'에 출연 예정이던 로버트 할리 씨와 관련된 사건이 사회적으로 중대사안임을 감안하여 그의 출연 장면은 최대한 편집해 방송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