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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에이핑크 정은지, 손나은 등 연예인의 목소리로 맞춤형 알람 콘텐츠를 제공하는 '셀럽 알람'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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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는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살려 풍부한 감정을 담아 냈다. 특히 JB의 4가지 상품 중 첫 번째 상품은 무심한 듯 챙겨주는 JB만의 따뜻한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유겸은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일상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콘텐츠를 준비했다. 갓세븐의 막내다운 풋풋함이 가득하다. JB와 유겸의 셀럽 알람은 4월 15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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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알람은 상품당 100여개의 멘트로 구성된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OS와 시계앱 버전의 최신버전(안드로이드 P OS 이상, 시계앱 10.0.01.28 이상)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해당 서비스는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2,500원이다. 1회 구매 시 90일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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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