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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홀딩스 이용우 대표는 선수 출신의 한 사람으로써 많은 선수들이 국가나 명예를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땀을 흘리지만 무대에 설 기회조차 제대로 갖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움을 알기에 세계 무대의 장을 만들어주고 싶어 배틀필드FC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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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전 세계 글로벌 스포츠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의 발판을 만들어 열악한 조건에서도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하면 모두 세계 무대에 뛸 수 있다는 그들의 염원이 바로 배틀필드FC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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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장 상황에 배틀필드FC만의 차별성은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에 그 미래가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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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한 선수 계약을 개선하여 선수등록제 도입 및 선수 랭킹시스템, 매치업 팬투표제, 국가별 토너먼트 대회유치 및 공정한 선수 매니지먼트, 수입 분배, 경기이력, 스포츠베팅 등 경기에 필요한 요소들을 빅데이터화하여 다른 타 단체와는 차별화된 선수 시스템을 통해 세계 최고의 글로벌 단체로 도약하고, 종합격투기 스포츠 시장에서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0년에는 12회에서 15회 세계 경기를 개최해 많은 선수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뛸 수 있도록 하고, 그들을 영광스런 스포츠스타가 될 수 있도록 세계 무대의 장을 만들어 내겠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배틀필드 홀딩스 이용우 대표는 "배틀필드가 세계 무대로 나가기 위해서는 스포츠 시장에서도 4차산업혁명과 함께 가야 한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며, "배틀필드는 모든 스포츠 분야에 4차산업 기술을 적용해 스포츠 마케팅 및 스포츠 베팅사업, 스포츠 컨텐츠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며, 그 계획을 위해 바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