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여에스더가 연매출 4~500억의 유산균 사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여에스더는 10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원조 갱년기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는 여에스더는 자신의 유산균 사업에 대해 "잘 나왔을 때는 500억이 넘는다. 꾸준하게 연 400~500억원 정도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병원을 운영하다 접고 유산균 사업으로 돌아선 이유에 대해 "줄여도 줄여도 40분 이상을 볼 수밖에 없다. 개인 진료 시간이 길다보니 하루종일 진료를 해도 한 10명. 많아도 15명 밖에 보지 못한다. 수입이 적어서 폐업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여에스더는 이날 예측 불가한 입담을 자랑했다. 그는 "남편이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을 함께 듣던 중 스스로 질투심에 불타 올라 내 옛날 남자친구를 찾아 갔었다"고 털어놨다. 또 김구라의 갱년기 치료법으로 "김구라가 공황장애라고 하다 갱년기로 넘어갔다고 하는데 초기 우울증과 갱년기 증상이 비슷하다"며 은퇴를 권유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