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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화보 속 신세경의 봄의 요정 그 자체다. 어깨를 드러낸 플로럴 프린트의 오프숄더 탑에 하늘하늘한 팬츠를 매치하거나 루즈한 핏의 러플장식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특유의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움을 보여준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 촬영했지만 사진 속 신세경의 모습은 봄에 숲을 거니는 듯하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시종일관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스태프들과 함께 '으?X으?X'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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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튜브 채널을 연 이유에 대해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평소에 요리하는 것을 정말 좋아해 그 장면 장면들을 기록해두고 싶었고 공백기에 팬 여러분께 제 일상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느낀 것에 대해 묻자 "모든 창작물이 소중하다는 것을 배웠다. 영상을 채워 줄 음악, 폰트, 그리고 영상에 담기는 모든 요소가 다 누군가의 귀한 창작물이다. 때문에 하나씩 확인하고 허락받고 지불한 후 사용하는 등 이런 절차들을 거의 처음 밟아봤기 때문에 무척 흥미롭고 굉장히 중요한 것을 배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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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경은 7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19세기를 배경으로 별종 취급받던 여사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로 '사극여신' 신세경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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