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구담 어벤져스'는 역대급 위기를 맞았다. 이중권(김민재 분)이 보낸 살인병기들은 구대영(김성균 분)과 강력팀 형사들, 서승아(금새록 분)를 무차별 공격하며 위협했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도 '구담 어벤져스'는 김해일(김남길 분)을 중심으로 더욱 똘똘 뭉칠 예정. 다시 전투력을 불태우는 이들의 반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김해일과 구대영은 누군가를 예의주시하며 감시하고 있다. 바로 황철범(고준 분)의 부하 단발머리 깡패 장룡(음문석 분)이다. 장룡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김해일과, 그에게 은밀하게 무언가를 속삭이고 있는 구대영의 모습이 과연 이들이 어떤 작전을 펼칠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장룡은 검은 무리의 부하들을 이끌고 어딘가로 향하고 있다. 막중한 임무를 맡은 듯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장룡의 모습이 격전의 장소 '카르텔의 비밀금고'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지난주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최고시청률 23.7%를 비롯해 수도권과 전국으로 각각 22.2%와 19.8%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열혈사제' 33, 34회는 4월 12일 금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