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가 90경기만에 관중 100만명을 돌파했다.
KBO는 13일 열린 5경기서 총 9만8719명의 관중이 찾아 이날까지 총 100만7106명을 기록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엔 92경기만에 100만명을 넘었다.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 등으로 관중이 줄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관중이 몰리고 있다고 봐야한다.
역대 최소 경기 100만명 돌파는 지난 2012년의 65경기다.
이날 잠실(두산-LG전·2만5000명)과 창원(롯데-NC전·2만2112명)이 매진을 기록했다. LG는 첫 홈경기 매진. 인천(KIA-SK전·2만2502명)에도 2만명이 넘는 관중이 찾았다. 대구(KT-삼성전)에서도 1만6783명이 찾았고, 고척(한화-키움전)에도 1만2322명을 기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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