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 병만족이 최악의 밤을 맞는다.
오늘(13일) 밤 9시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는 최악의 밤을 맞게 된 병만족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병만족은 험난했던 생존을 마무리하고 새벽이 다 되어서야 잠자리에 들게 됐다. 불이 없어 추위에 대한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던 와중, 생존지 주변으로 몰려든 수백 마리의 샌드플라이를 발견한 병만족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샌드플라이 떼가 유난히 김승수에게 몰려들어 그를 난감하게 만들었다.
김승수는 온몸으로 쫓아내 봐도 계속 주위를 맴도는 샌드플라이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다. 괴로움을 참지 못한 그는 결국 배우의 이미지를 내려놓은 채 빨간 양파망을 머리에 뒤집어썼다. 샌드플라이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김승수의 모습을 지켜보던 병만족은 점점 그와 멀어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병만족의 기둥' 큰형님 김승수를 향한 샌드플라이의 애정공세 현장은 오늘(13일) 밤 9시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서 공개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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