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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공사현장 내 발생하는 소음, 분진 등의 현장 환경 관리를 위한 IoT 시스템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SK플래닛의 '루빅스브레인'을 기반으로 건설산업에 필요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현장 적용을 통한 실증 테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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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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