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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코리아 김소연 상무는 "특히 이번에는 디즈니 클래식이 전하는 감동이 몇편의 영화로 전해질 예정이다. 디즈니의 대표작인 '알라딘'과 '라이언킹'이 실사영화로 찾아온다. 6월에는 디즈니 픽사의 대표작 '토이스토리4'가 개봉하고 12월에는 전세계가 주목하는 기대작 '겨울왕국'이 개봉한다. 이런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새로운 모습이 여러분께 다가갈 예정이다"라며 "특히 이번 특별전에는 '겨울왕국2'의 몇장면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선사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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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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