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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앤정TV' 1편에서는 오는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3 제주에서 만수르 바르나위(27·TEAM MAGNUM/TRISTAR GYM)와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을 치르는 '끝판왕' 권아솔(33·팀 코리아 MMA)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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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은 "정문홍 회장은 악동이야. 나는 원래 착한 사람한테는 더 착하고 악동들한테는 더 악마가 돼. 악을 때려잡는 정의의 사나이야"라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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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 권아솔 VS 만수르 바르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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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급 하야시 타모츠 VS 신동국]
◇굽네몰 ROAD FC YOUNG GUNS 42 제주 / 5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
[밴텀급 박석한 VS 쿠보 켄타]
[플라이급 고기원 VS 황창환]
[웰터급 윤태영 VS 임병하]
[밴텀급 양희조 VS 로웬 필거]
[-68kg 계약체중 신지승 VS 지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