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AB6IX(에이비식스)로 데뷔를 앞둔 영민, 웅, 동현, 우진, 대휘 다섯 명의 멤버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5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NEW MOVEMENT'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AB6IX는 뷰티 브랜드 아크웰과 함께 청량한 매력을 보여줬다.
AB6IX는 다섯 명이 함께 한 첫 화보 촬영에 설레고 긴장되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다섯 멤버가 모여 떠들썩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좋은 케미를 보여줬는데 "다섯 명이 모두 활발하고 시끄러운 사람들이라 멤버들이 뭉쳐 있으면 '저세상 텐션'이라고 불릴 정도"라는 말로 AB6IX의 분위기를 정의했다.
데뷔 앨범 준비에 한창인 AB6IX는 "직접 곡과 가사를 쓰면서 우리가 가진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 답했다. 특히 "아이돌과 아티스트의 경계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는 말로 포부를 전했다.
또한 대휘는 다섯 번째 멤버로 합류하게 된 전웅에 대해 "어디에나 어울리는 '재능캐'"라며 "AB6IX의 멤버가 되어 준 것에 고맙다"는 말로 새로운 멤버에 대한 애정과 우정을 보여줬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에 멤버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언급했는데 특히 우진은 "SBS <런닝맨>에 꼭 나가고 싶다"며 "데뷔 전부터 늘 꿈꾸고 있었다"는 말로 소원을 드러냈다.
한편, AB6IX의 화보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유쾌한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5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이런 상황, 제일 어렵다" 멀찌감치 선 '타자' 홍승원 상대 장현식의 스트레이트 볼넷, '대참사'의 불씨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