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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한끼줍쇼'의 오프닝 녹화는 벚꽃이 만개한 잠실 석촌호수에서 시작됐다. 눈에 띄는 연두색 재킷을 나란히 맞춰 입은 태진아와 강남은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고, 역대급 인파가 몰려들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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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끼 요청에 곤란해 하는 주민의 모습에 "당신은 나의 동반자"를 부르며 어필하는가 하면 거절에도 굴하지 않고 "미안 미안해~"를 부르며 유유히 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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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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