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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니 안, 이재원, 김희철 세 사람은 '이수만' 회장님이라는 공통 주제로 추억 토크에 빠져들었다. 특히 김희철은 슈퍼주니어 데뷔 1주차 때, 자신은 "춤도 못 추고 노래도 못해서 슈퍼주니어에 민폐가 되는 것 같다. 슈퍼주니어에서 빠지게 해달라"고 엉엉 울면서 이수만 회장에게 전화했던 사연을 밝혔다. 당시 이수만 선생님이 "희철이가 가수로서 잘하는 부분과 역할이 분명히 있을 거다. 조금만 버텨보자"고 조언해준 덕분에 힘들었던 마음을 붙잡을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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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은 자유분방해 보이는 김희철이지만 10년이 훨씬 넘는 연예계 생활 동안 의외로(?) 구설 한 번 없었다며 남다른 자기관리 비결을 물었다. 이에 김희철은 "법 테두리 안에서 지킬 건 철저하게 지키자는 주의"라는 소신을 밝혔다. 덧붙여 "남은 시간은 거의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보내느라 시간이 없다"며 게임의 순기능을 강조해 독특한 자기관리 비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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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최초 음주 생방송 '톡!라이브'는 1세대 아이돌 토니안, 이재원이 후배들과 함께 술 한잔 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SM CCC LAB의 신개념 웹예능 프로그램으로, '톡!라이브' 6회 김희철 편은 SM CCC LAB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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