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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매 거래량 감소가 가장 눈에 띄게 나타난 곳은 수도권이다. 수도권의 경우 주택 매매 거래량이 지난해 3월 5만4144건에서 2만2375건으로 58.7%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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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의 경우 3월(확정일자 기준) 전국에서 모두 17만7238건이 거래됐다. 작년 3월 17만8224건보다 0.6% 줄었지만, 5년 평균 16만7898건 보다는 5.6% 늘었다. 수도권의 3월 전월세 거래는 11만799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가 줄었지만 지방은 5만9248건으로 1.1%가량 늘었다. 3월 전국에서 거래된 전월세 가운데 월세 비중은 42%로 지난해 3월 40.6%보다 1.4%가 줄었다. 1~3월 누적 월세 비중은 전년 동기 대기 0.2%p 낮은 40.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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