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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기수 데뷔 40주년 기념경주'에서는 '이천쌀'에 기승한 이혁 기수가 우승을 차지해 시상식에서 김 기수에게 트로피를 받았다. 서울 경마에서 활동 중인 후배 기수들이 시상식에 함께 올라 경외심을 표했다. 김 기수의 아내가 함께 시상대에 올라 기수 경력 40주년을 축하하며 꽃다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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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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