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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는 지난 3월 이베이의 K팝 앨범과 굿즈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50% 신장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이달 들어 14일까지는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57% 증가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발매되기 전날인 11일과 발매 당일인 12일에는 K팝 상품 판매도 최고치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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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7명이 착용했던 것과 같은 디자인의 주얼리 등 패션상품, 캐릭터 양말, 휴대폰 액세서리 등 방탄소년단 관련 상품만 수만점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새 앨범 발매 후 3일 동안 BTS 관련 상품의 종류가 급증, 50%가 늘어난 3만8000여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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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개 지역에서 예정된 방탄소년단의 공연 티켓이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어 열풍은 다음 달 이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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