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멤버들이 타고 가던 승합차가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였다. 이 사고로 승합차를 운전하던 매니저 손모 씨가 중상을 입고 이대 목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머스트비 멤버 4명과 소속사 관계자 1명도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다. 다른 멤버 3명은 사고 전 내린 상태여서 사고를 피했다.
Advertisement
주원탁은 이날 자신의 SNS에 "머스트비 기사 댓글 수준 정말 미개하다. 멤버들 새벽부터 사고 소식 듣고 같이 밤샜다"고 자신과의 인연을 전하며 "머스트비가 누구냐, 매니저 듣보잡 띄우고 가네 , 갈 때가 됐다, 바꾸면 그만이지 라는 등의 진짜 미개한 댓글을 보고 너무 화가 치밀어 오른다"며 분노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주원탁은 "멤버들이 의식불명 상태일 정도로 심각한 사고였다. 현재는 의식이 돌아오고 치료 회복 중"이라며 머스트비 멤버들의 상황에 대해서도 전했다.
Advertisement
머스트비는 올해 1월 30일 '아이 원트 유(i want u)'로 데뷔한 신인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