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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의 등장에 모벤져스는 "키가 크다", "잘생겼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그러나 토니 어머니는 "그래도 우리 아들이 더 멋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홍진영의 어머니가 김영광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에 모벤져스는 "진영엄마는 딸만 둘이니까 우리와 다른 눈빛이지 않겠나"라고 말했고, MC신동엽은 "그런데 눈빛이 아들을 보는 눈빛은 아니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신동엽은 김영광에 "홍진영 어떠냐"고 부추겼고, 김영광은 "엄청 좋으시다"라면서도 당황했다. 홍진영 어머니가 "몇 살 차이 나냐"며 관심을 갖자 토니 어머니는 "종국이 엄마 있지 않냐. 그럼 어떻게 하냐"고 말렸고, 김종국 어머니는 "우리 아들도 자존심이 있다. 아무 반응이 없는데 자꾸 말씀하시면 어떻게 하냐"고 투덜댔다. 김영광과 홍진영은 두 살 차이라고. 이에 홍진영 어머니는 "두 살 차이는 괜찮다고 한다. 요즘은 연상연하 커플 많다"고 뿌듯해했고, 김종국 어머니는 "우리 아들 이야기는 하지도 않는다. 우리 아들 얘기는 진영이하고 끝이다"라고 서운해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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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드린 거 외에 어머니에게 한 효도 중 제일 잘했다 싶은 건 뭐냐"는 질문에 김영광은 "저희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 그래서 어머니랑 누나랑 저랑 열심히 살았다. 모델 일을 하고 나서도 어머니가 계속 일을 하시는 게 좀 그래서 '제가 일을 하니까 어머니는 일을 안 하시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때부터 일을 안 하신다"고 자랑했다. 이에 모벤져스는 "부모에게 잘하는 남자가 아내에게도 잘한다", "효자들이 와이프에게 잘한다"고 김영광을 한없이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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