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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연은 현재 MBC '더 뱅커'(서은정 오혜란 극본, 이재진 연출)에서 감사실 어벤져스 서보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방송은 아직 16회 정도가 진행된 상황이지만, 안우연은 마지막회 분량까지 전부 촬영한 후 입대하게 됐다. 소속사는 "현재 '더 뱅커' 막바지 촬영 중에 있으며, 제작진의 배려로 입대 전일까지 마지막화 분량을 마무리 짓고 입소를 준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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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연은 2015년 MBC에브리원 '연금술사'로 데뷔해 같은 해 tvN '풍선껌'에서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또 KBS2 '아이가 다섯'(2016), SBS '질투의 화신'(2016), JTBC '힘쎈여자 도봉순'(2017), tvN '써클 : 이어진 두 세계'(2017), SBS '착한마녀전'(2018), tvN '식샤를합시다3'(2018)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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