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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에 대해 소속사 머스트엠 관계자는 "먼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고인에 대한 애도와 멤버들을 향한 응원,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신인 그룹 임에도 불구하고 대구에서 불러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행사에 참석 및 공연을 마친 후 서울로 복귀하는 중 사고를 당했으며 매니저 사망 소식으로 멤버들이 큰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상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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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돌 그룹 머스트비는 지난 1월 싱글 앨범 '아이 원트 유(I want u)'로 데뷔한 신인 아이돌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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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고인에 대한 애도와 멤버들을 향한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 대책을 강구하고 보강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불행한 사고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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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머스트비(MustB)'는 올해 1월 데뷔한 신인 그룹으로 아직은 방송, 행사 등의 스케줄을 잡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런 와중에 대구에서 불러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행사에 참석하여 공연을 마친 후 서울로 복귀하여 멤버들을 바래다주던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 사고 경위는 경찰에서 조사 중이며 저희도 경찰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고 차량에 탑승했던 멤버들은 치료를 받는 중이며 나머지 멤버들은 매니저의 장례에 참석한 후 휴식을 취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인과 멤버들을 향한 악의적인 댓글들이 확산되고 근거 없는 루머가 지속적으로 양산되고 있어 평소 누구보다 멤버들을 아끼고 성공을 기원하던 고인을 위해서라도 당사는 수집된 증거에 기초하여 악플러들을 고발조치 할 예정입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