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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웅지(1경주 2번·유승완)=기본적인 순발력과 함께 계속해서 뒤가 보강되고 있는 마필. 내측 최적의 참고 한발이면 이번에는 첫승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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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전사(7경주 10번·김동수)=승급전 거리는 늘었지만 앞과 뒤가 다 있는 걸음을 지니고 있어 외곽에서 무리한 경합만 피한다면 연승 가능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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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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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솔롱고(7경주 5번·함완식)=강한 순발력을 지니고 있지만 참고 한발이 가능한 뒷심 보강까지 이뤄짐. 앞선 경합 필연인 편성에서 우승에 나섬.
피닉스선(11경주 4번·김용근)=휴양 이후에도 여유있는 우승을 차지한 마필. 앞선 경합 필연인 승급전이지만 참고 한발이면 자력으로 연승 가능한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