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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은 지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콘서트 '식목일(植木日)'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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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테인먼트는 "국내 공연 직후 각국의 많은 해외 팬들의 요청으로 아시아 투어를 나서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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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우현은 뮤지컬과 아시아투어로 바쁜 일정 속에 오는 5월 중 솔로 앨범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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