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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대나무숲' MC 4인방으로 출연해, 다수의 패널과 MC진들 사이에서 베테랑 진행자답게 조화를 이끌어 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무후무한 진행 스킬부터 보스와 직원들을 이어주는 유쾌한 오작교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며 존재감을 뽐내 첫 방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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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첫방송부터 그동안 찾아 보기 힘들었던 셀럽 보스들의 진짜 모습을 엿본다는 것과, 직원들의 속마음을 함께 공감해주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신선함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이에 앞으로 '대나무숲' MC 전현무가 보스와 직원, 그리고 갑과 을 사이에서 얼마나 속 시원한 오작교 역할을 전하게 될 지 그의 활약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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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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