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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이즈원 멤버들은 '발레 천재' 나코, '전교 1등' 히토미, '게임 천재' 사쿠라, '수학의 정석' 강혜원 등 멤버들의 장기를 앞세워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 첫 번째 암기 문제에서는 권은비가 정답을 맞췄다. 단어문제에서는 안유진 나코 김채원이 활약했고 강혜원은 그림 문제와 범인찾기 문제를 타일러와 함께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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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은 "'수학의 정석'을 재미 삼아 풀어볼 만큼 수학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미야와키 사쿠라는 "평소 쉬는 시간에 게임을 즐겨하고 게임 덕후이자 게임 유튜버였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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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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